환상의 커플을 처음부터 다시 봤습니다.

다시 본 후 감상.

1. 꽃순이도 있는 애인이 나는 없다.

1. 나도 누군가 “땡~” 해줬으면 좋겠다.

1. 여기서 슬퍼하지 말자. 내일은 내일의 드라마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