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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untu | 천태만상 - Part 2

Post about "kubuntu"

눈물을 머금고 쿠분투 재설치…ㅜ.ㅠ

학교 리눅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때문에 이리저리 고심하면서 코딩하던 중…

갑자기 키보드가 입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ㅜ.ㅠ

재부팅하면 될 것만 같았습죠…

그 순간엔 별 거 아닐거라 생각했습죠…

그러나…

재부팅을 한 후에도 여전히 키보드는 먹통…

키보드 문제인지 쿠분투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CMOS로 들어가려고 F2키를 누르니…

잘 되는군요…

이번엔 콘솔모드로 들어가봤습니다…

잘 되는군요…

X윈도우상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구글에 검색하니…이미 동일한 문제를 겪은 분들이 해결책을 써놓으셨더군요…

[#M_해결책 |해결책 닫기|

해결책 1 :

im-switch -s scim-immodule
을 돌려서 GTK_IM_MODULE을 xim에서 scim으로 변경

해결책 2 :
~/.scim/config
을 수정해서 /FrontEnd/X11/Dynamic 을 true로 바꾼다.

/FrontEnd/X11/Dynamic = true

(해당 파일은 자신의 홈 폴더 내에 숨겨진 폴더 인 .scim 폴더 내에 있습니다)

해결책 3 :
~$ im-switch -c

There are 7 candidates which provide IM for ~/.xinput.d/ko_KR:

Selection Alternative
———————————————–
1 default
2 none
3 scim
* 4 scim-hangul
5 scim-hangul_xim
6 scim-immodule
7 th-xim

기본값을 scim-hangul 로 바꾼다. 그리고 해결책 2의 방법으로 내용을 수정한다.

_M#]

그대로 따라했습죠…

젠장…

그나마 좀 나아진 거라면…

꾸~욱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입력이 되더군요;;;
(아마 처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이렇게 3~4초 누르고 있었으면 입력이 됐을지도…홧김에 꾸~욱 누르고 있었더니 입력이 되기는 된다는…ㄷㄷㄷ)

이리저리 해결책 찾다가 결국 재설치를 하기로 했습니다…ㅜ.ㅠ

아…기말고사와 과제때문에 가뜩이나 시간없는데 이런 걸로 속썩을 줄이야…ㅜ.ㅠ

리눅스용 한글2005에 이런 버그가…

교수님께서 팀프로젝트로 할 자료들을 메일로 보내주셨다.

꼭 각자 프린트해오라고 하시는데, 한두장도 아니고…;;;

그냥 노트북 들고가서 보기로 했다.;;;

그런데 hwp파일이 대부분이다.

지난 번 노트북에 쿠분투(kubuntu)를 새로 설치하고나서 한글2005를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전에 패키지파일(http://haz3.com/)을 받아다가 설치했다.

라이브러리 링크 못찾는 거 잡아주고 바로 실행하고 환경설정 들어갔는데…

글꼴탭에 “영문 글꼴을 대표 글꼴로 자동등록하기” 옵션이 있다. 여기서 “대표글꼴 등록하기”를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종료된다…-0-;;

한글2005 설치하면서 참고한 자료인 KLDP게시판(http://kldp.org/node/70587)에도 환경설정에 대한 버그가 있다고 올리신 분이 있다.

나도 새창열기대신 새탭으로 열기로 해두었는데, 다시 새창열기로 바꿔야겠다. -0-;;

논외지만,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일은…HWP같은 독점적인 파일포맷이 어떻게 정부의 표준문서가 됐는가이다.

과거에 MS제품의 경우 한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고, 아래한글의 단축키가 상당히 편리하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정부의 공문서 포맷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리더라도 제대로 지원을 해줘야 한다.
정부가 앞으로 ODF를 표준으로 한다고 하니 제대로 추진했으면 좋겠다.

Ubuntu에서 OpenGL 프로그래밍 하기

이번 학기에 ‘컴퓨터 그래픽스’라는 과목을 듣는데, OpenGL을 이용한다.

대부분 학교의 실습환경이 그러하듯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비주얼 스튜디오6을 이용한다.

그러나 내 노트북에 설치한 kubuntu(쿠분투)에서도 돌려보기로 했다.

먼저 freeglut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freeglut(freeglut3)를 설치해 준다.

GL인클루드 파일이 들어있는 경로는 /usr/include/ 이다. 이 때 include 하위디렉토리로 있는 GL이 대문자이므로, 프로그램 소스에서 #include <gl/glut.h> 라고 해주면 경로를 못찾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include <GL/glut.h> 와 같이 대소문자를 구분해서 써줘야 한다.

컴파일을 할 때에는

gcc <파일명> -I /usr/include/GL -lglut
라고 입력하면 문제없이 컴파일이 된다.

ps.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윈도우즈에 종속적인 코드가 없는 경우에만 윈도우즈에서 작성한 코드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kubuntu gutsy 베타 설치, 설정

엊그제 kubuntu feisty에서 gutsy 베타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근데…

별 변화가 없었다.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안된건가? 홈페이지에 올라온 매뉴얼대로 했는데…

그러다가 TeX 설치하는데 제대로 안되서 그냥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

/home디렉토리만 냅두고 모조리 새로 설치.

별 이상없이 설치를 끝냈다.

feisty와 마찮가지로 X를 못띄운다.

xorg-driver-fglrx를 설치하고, aticonfig –initial 후 재부팅해주고 X를 띄웠다.

로그인의 기본테마와 바탕화면 그림이 바뀌었다. 기본 로그인 테마는 feisty에 있던 게 더 괜찮아보인다.

바탕화면은 무난한 정도. 특이할 만한 점은 Strigi라는 데스크탑 검색 프로그램이 기본설치되어있다.

노트북이 Ati X1400이라서 예전엔 수동으로 잡아줬는데, 이제는 메뉴에 띄우고 체크만 해주면 그래픽 카드를 잘 잡는다.

윈도우의 굴림폰트를 설치해주고, 이런 저런 프로그램깔고.

그리고 어제 TexLive 2007과 ko.tex을 깔았다. 간단한 샘플 tex문서를 만들어 테스트해봤다.

성공.

오늘은 LyX을 깔았다. 도은이아빠님이 만드신 oblivoir 클래스를 설치하기 전에 그냥 LyX에서 한글문서를 만들고 preamble에 \usepackage{kotex}을 넣어주는 것만으로 pdf문서까지 만들었다. 한글PDF문서까지는 만들어지는데 KPDF에서 한글검색이 안된다. -0-;;

유니코드에선 해결된 문제로 알고있었는데…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를 깔아서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안하고 있다.

그래도 LyX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한글메뉴로 한글문서를 작성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다.

이것도 모두 자원봉사자 덕택이지.

오늘은 노트북에 LyX 설치한 거 빼고는 별로 한 게 없군.

황금어장 다 보고나면 과제해야지. -0-;;

ubuntu GutsyGibbon(7.10) 베타 설치

우분투 새버전 GutsyGibbon의 베타버전을 설치했다.

아…

괜히 했나 싶다…-0-;;

정확히는 Kubuntu 버전이다.

뭐 그전에 업데이트나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abobereader-ko가 에러가 나서 속시원한 면도 있다.

우분투 미러링을 하는 ftp.daum.net에 이미 GutsyGibbon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는 빨리 됐다.

일단 Amarok에서 mp3재생되도록 하고, mplayer 잡고, 네이트온의 리눅스 버전인 knateon도 설치했다.

오늘은 이정도만 하고 학교 과제해야겠다.

윈도우는 안깔리고 리눅스는 깔리고

몇 달전 동생에게 노트북을 파견보냈었다. 베릴까지 셋팅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동생에게 필요한 건 윈도우즈XP였으므로 중요 설정파일만 백업해두고, 윈도우즈XP로 깔아서 보냈다.

지난 달에 노트북을 다시 가져왔다. 잠시 내버려뒀다가 몇 주전에 쿠분투를 깔까 윈도우즈를 다시 깔까 생각했다.
아무래도 학교 실습이 윈도우즈 기반 프로그래밍이기 때문에 윈도우즈를 깔고 VirtualBox로 쿠분투나 데비안을 쓰기로 했다.

그래서 노트북에 윈도우즈를 설치하는데…

윈도우즈 설치파일을 복사한 후 재부팅하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한다. 혹시 시디가 잘못됐나 싶어서 다른 시디로 해보았으나 같은 문제. 그래서 시디를 다시 굽고 설치하는데 또 같은 문제 발생…;;;

ㅆㅂ 한 마디를 던져주며, 쿠분투를 설치했다. 한 번에 잘~

;;;

아쉽게도 아직 compiz-fusion이 제대로 안돌아가고 있지만 어쨌든 쿠분투 feisty(7.04)로 잘 설치해서 쓰고있다.

쿠분투에 VirtualBox 설치하고, 여기에 윈도우즈 설치했는데 잘 된다.

우분투 7.10의 베타버전이 나왔다는데 자취방 올라가면 쿠분투에서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다. 심심할 때 compiz 큐브 쌩쌩 돌리면 시간 잘 간다. -_-;;

덧)
“꼭 윈도우를 깔아보리라!” 하는 오기도 있다.

한밤의 노트북 삽질

노트북에 리눅스를 설치했다.

kubuntu 7.04(feisty fawn).

데비안을 깔까 하다가 쓰던 대로 쿠분투로 깔았다.

compiz-fusion을 몇 차례 시도하고, 시스템 지저분해지고…

포기하고 싹 삭제했다. -_-;;

불여우와 불여우 플러그인, 리눅스용 한글2005 시험판, mplayer, vim 등을 깔고 네이버 사전체 설치하고 기타 등등.

색깔은 kde-look.org에서 예쁜 pure컬러셋을 설치했다. 요거 정말 맘에 든다.

jre설치, jateon, swt.jar 설치하고 네이트에 접속해봤다.(jateon만드신 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kdegames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KSirtet(테트리스)도 설치. 패키지 설치하는 중간중간 테트리스를 했다. 사실 이것 때문에 ubuntu가 아닌 kubuntu를 선택한 점도 있다. ubuntu의 기본 테트리스 게임은 재미가 없고, ubuntu에서 KSirtet를 돌리면 속도가 너무 떨어진다.

VirtualBox는 소스리스트에 주소 추가해서 설치하려고 했더니 의존성 때문에 설치가 안된다. 며칠전에 VirtualBox홈페이지에서 feisty용 패키지로 설치했을 때는 잘 됐는데…
그래서 지금 패키지를 다운받아 설치하려고 한다.
2개의 패키지가 설치가 안되어서 발생한 문제다. 이 패키지 설치하고 VirtualBox도 설치 완료.

이제 잠 좀 잘까.

ubuntu feisty에서 베릴 성공~!

kubuntu feisty로 잘 쓰고 있었는데, 또 그놈에 beryl바람이 불었다.;;;

그래서 결국…기존 시스템에서 /home만 놔두고 새로 설치했다.

노트북 그래픽카드가 ati x1400인데 ubuntu feisty가 X를 못잡는다.

데탑에서 찾아서 해결해서 X로 로그인.

그 다음에는 우분투포럼(http://ubuntu.or.kr/forum/)에서 팁을 찾아 그대로 적용했더니 쉽게 설치됐다.

kubuntu에서 몇 시간 삽질한 게 아깝다;;;

그나저나 이건 성공했는데, 밀린 과제는….?

-_-

(추가)
2008. 6월 현재 ubuntu는 hardy heron이라는 별칭의 8.04버전을 공개했고, 8.04에는 compiz와 beryl이 합친 프로젝트 ‘compiz-fusion‘이 기본적으로 설치된다. kubuntu에서 compiz-fusion을 사용하는 방법은 여기에 있다.

kubuntu 7.04(feisty) 설치

kubuntu edgy에서 feisty로 새로 설치했습니다.

좀 더 안정화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업그레이드하려고 했는데, 예상치 않게 어제 skim이 오류가 발생해서…

자바에서 한글입력할 때만 받침이 받침으로 안써지고 첫소리로 나타나는 바람에 차라리 이번에 feisty로 가보자 해서 설치했습니다.

network-manager가 기본설치되는 점도 맘에 들더군요.

어쨌든 그래서 /home 디렉토리를 제외하고 새로 설치했는데, X가 안잡히더군요.

간단하게 xorg-driver-fglrx를 설치하고 aticonfig로 잡아주는 것으로 X잡는 건 끝났는데, 이건 뭐…

부팅하다 멈추는 건 뭐래;;;

grub에서 recovery 모드로 부팅하고 root에서 로그인한 후 startx하면 잘 뜨는 걸로 봐서…/home 디렉토리의 일부 설정 등이 안맞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splash 이미지가 안뜨는 걸 보니 임의로 바꾼 splash가 feisty에서 제대로 안되는 모양인가 싶어 중요한 파일만 백업하고 전부 새로 설치했습니다.

X만 빼면 만족스럽군요. 무선랜도 자동으로 잡아주고~ <- 요게 젤 기쁨!!!
(이건 ati를 욕해야 하는건가…;;;)

대체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