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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rew install sshfs

맥에서 패러럴즈에 설치한 데비안 디렉토리에 접근해서 작업해야 한다.

sshfs를 이용하기로 했다.

brew install sshfs

실패했다. brew link glib를 실행하라고 했다. 실행했더니 에러가 발생했다.

Error: Could not symlink file: /usr/local/Cellar/glib/2.34.2/share/locale/zh_TW/LC_MESSAGES/glib20.mo
/usr/local/share/locale/zh_TW/LC_MESSAGES is not writable. You should change its permissions.

구글링하여 이 페이지에서 해결방법을 찾았다. https://github.com/mxcl/homebrew/issues/5034
$ sudo chown -R $USER /usr/local

sshfs를 다시 설치해 보자.
brew install sshfs

설치는 잘 된다.

sshfs를 사용하려고 하니 이번에는 “fuse4x kernel extension was not loaded” 오류가 발생한다.

brew info fuse4x-kext

를 실행해서 시키는데로 한다.

리눅스에서 rename 사용하기

rename은 정규식을 사용해서 여러 파일의 이름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펄 유틸리티다.

간단한 예.
임의의 폴더 안에 아래와 같은 파일들이 있다고 하자.
01 동해물과.txt

02 백두산이.txt
03 마르고.txt
04 닳도록.txt
05 하느님이.txt

위 파일들의 이름 중 “01 “와 같이 숫자와 스페이스를 없애서 “동해물과.txt”와 같이 하고자 한다.

(nomos님의 댓글을 보고 수정했습니다. 2010. 01. 29)

$>rename ‘s/\d{2}[[:space:]]//’ *
여기서 s/는 치환하라는 뜻이며,
\d는 숫자 하나를 가리키는데

{2}는 앞에 오는 대상의 개수를 가리킨다.
따라서 \d{2}는 숫자 2개를 뜻한다.

[[:space:]]는 공백(스페이스, 빈 줄 포함)을 나타낸다.

마지막 “/”은 치환할 대상을 처리할 문자규칙인데, 여기서는 삭제를 해야 하므로 아무 것도 안써서 “/”와 같이 해주었다.
*은 이 규칙을 적용할 파일명 규칙이다. *은 (누구나 예상하듯이) 모든 파일이다.
정규표현식에서 [[:digit:]]는 \d와 같이 나타낼 수도 있지만 rename 명령은 이 방법은 안되었다.
또한 [[:digit:]][[:digit:]]는 [[:digit:]]{2}처럼 나타낼 수도 있지만 rename은 이 방법도 안되었다.

DontZap Option in xorg.conf

쿠분투에서 듀얼모니터를 시도하는데 잘 안된다.

xorg.conf를 직접 손보려고 열어봤는데 DontZap 옵션 달랑 하나만 있더라;;;

첨보는 거라 뭔지 구글링.

Ctrl-Alt-Backspace 를 누르면 X서버가 재시작하는데, 기존에는 이게 기본값이었다고 한다.

근데 사용자들이 갑자기 X서버가 재시작하는 게 불편하다고 했나보다.

그래서 9.04 Jaunty 부터는 이 옵션을 비활성화해두었다고 한다.

급할 때 필요하니 나는 False로 바꾸었다.

Tru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하지 않음.
False: Ctrl-Alt-Backspace로 X서버 재시작 함.

근데 그냥 ‘시스템 설정’-‘디스플레시’에서 ‘Ctrl-Alt-Backspace restarts the xserver’체크해줘도 된다.

comerr-dev, libqt4-dev 등 에러 해결 방법

언젠가부터 내 노트북에 설치한 쿠분투(우분투도 동일)를 apt로 업그레이드 할 때마마 comerr-dev, libqt4-dev, libkrb5-dev, libqp-dev, libqt4-opengl-dev 등이 오류가 발생했다.
그래도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쓰고 있었는데, 오늘 texworks 우분투용을 빌드하기 위해 필요한 libpoppler-qt4-dev를 설치하는데 이것도 오류가 발생하길래 해결을 하기로 했다.

의존성 문제라고 뜨는데, 저 패키지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니 결국은 comerr-dev 문제다. 구글링을 해서 이런 저런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이 페이지를 찾았다. 여기의 댓글 중 해결법이 있는 사이트를 링크했다길래 해당 링크도 따라갔더니 이 방법으로 성공했다는 댓글이 있어 따라한 결과 성공.

1. 원인: install-info 버전 문제. 데비안 버전의 install-info가 있고, GNU버전의 install-info가 있다. 우분투에서 쓰는 데비안 버전의 것을 GNU버전이 먼저 잡히기 때문. 링크한 페이지에 보면 texlive2008를 설치할 때 GNU버전이 설치된 모양이다. 내가 영어가 딸려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심은 되지만;;;

2. 해결:
1) 현재 상태:

$whereis install-info

을 해보면 2개의 install-info가 잡힌다.

$/usr/sbin/install-info –version

을 해보면 Ian Jackson의 데비안 버전이라고 나온다.

$/usr/local/bin/install-info –version

을 해보면 Free Software Foundation의 GNU 버전이라고 나온다.

2) 방법:

해결법은 $PATH에서 데비안 버전이 먼저 잡히로록 바꿔주면 된다.
$sudo vi /etc/environment에서 $PATH의 /usr/sbin을 /usr/local/bin 보다 앞에 놓으면 된다.

$source /etc/profile

로 바뀐 설정을 적용한 후 apt의 update와 upgrade를 하면 된다.

끝~!

쿠분투 9.04(Jaunty Jackalope) 업데이트 후 오류

어제 노트북에 쿠분투 9.04를 설치했다.

설치 후 데스크탑 효과를 활성화시키고, vim을 apt로 설치하다가 에러가 발생. 까맣게 멎었다.

재설치 후 데스크탑 효과를 비활성화시킨 상태에서 이것 저것 설치하고 인터넷 여행을 하다가,

자기 전에 업데이트 할 게 뜨길래 업데이트를 하고 잤다.

조금 전에 노트북을 켰는데… KDE 실행 오류가 뜨며 KDE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간다.

메시지(No write access to .ICEauthority)를 읽어보니 .ICEauthority 파일에 쓸 수가 없다고 뜬다.

터미널로 들어가 “sudo chmod 777 .ICEauthority(755라고 해도 될 것 같다)”라고 해주고 startx 하자 그제야 KDE가 뜬다.

문제는 또 남았는데 phonon에 문제가 생겨 어쩌구 저쩌구(제대로 안읽어서…;;;).

사운드가 안된다;;;

어떤 메시지가 떴는지 확인하기 위해 글쓰기를 잠시 멈추고 재부팅을 했는데…

사운드가 잘 나온다…;;;

업데이트하기도 겁나는구나…

ubuntu에서 패키지 설치/삭제시 꼬였을 때

우분투에서 패키지를 설치하거나 삭제할 때 종종 에러가 발생한다.

dpkg –configure -a
또는
apt-get -f install
을 실행해 보라는데, 그래도 아래와 같은 에러 메시지를 뿜으며

subprocess pre-installation script returned error exit status 1
E: Sub-process /usr/bin/dpkg returned an error code (1)

해결이 안된다.

이럴 때는
1. /var/lib/dpkg/info/에러난 패키지이름.postrm파일을 열어
set -e 을
set -e exit 0
로 고친다(즉, set -e 뒤에 exit 0을 추가하면 된다.)

이렇게 하고 다시 시도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2. /var/lib/dpkg/info/에러난 패키지 이름
과 관련된 파일을 모두 지운다.

예를 들어 ‘m4’라는 패키지가 문제가 있다면, /var/lib/dpkg/info/밑에 m4, m4.postinst, m4.postrm, m4.md5sums 등을 모두 삭제한다.

Kubuntu 8.04 Hardy Heron에서 Compiz-Fusion 사용하기

Kubuntu 8.04 HH에는 compiz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는데 도대체 3D Cube 효과를 볼 수가 없다.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왜 이걸 모르고 헤맸는지…;;;

1. Kubuntu 8.04를 설치한 후 [K메뉴]-[시스템]-[Hardware Driver Manager]를 클릭하면 제한된 하드웨어 목록이 나타나는데, 내 경우 Ati 그래픽카드가 비활성화 되어 있다(실제 그래픽카드: Ati Mobility Radeon x1400). 이걸 활성화시킨 후 ‘Close’를 눌러 종료한다.

2. Adept 패키지 관리자를 실행하고 compiz라고 입력한다.

3. compiz와 관련된 항목들 중에서 compizconfig-settings-manager를 설치한다.

재부팅을 하고 [K메뉴]-[설정]에 보면 ‘Advanced Desktop Effects Settings’ 항목이 나타난다. 이 메뉴를 통해 compiz설정을 할 수 있다. 이제 3D Cube를 돌려보자. ㅋㅋ

이걸 실행하자.

1. [일반]-[General Options]를 선택, ‘Desktop Size’ 탭을 클릭한다.

2. Horizontal Virtual Size는 4, Vertical Virtual Size는 1, Number of Desktops는 1로 설정한다.

3. ‘Back’버튼을 눌러 설정 초기화면으로 돌아온 후 ‘데스크탑’ 메뉴를 선택한다. 여기서 ‘Desktop Cube’를 선택한다. ‘Desktop Wall’이 체크되어 있을 때에는 둘 중에 하나만 쓸 수 있으므로 ‘Desktop Wall’을 사용안함으로 한다.

4. ‘Rotate Cube’도 체크해 주자. ^^

5. 이렇게 하고 Close 버튼을 누르면 드디어 3D Cube를 쓸 수 있게 된다.

ps.
파이어폭스에 이거 쓰면서 느낀 점: 역시 scim보다 nabi가 훨씬 낫다!!!

참고한 사이트: http://ubuntusite.com/enable-3d-cube-kubuntu-hardy/

PCLINUXOS No1.LINUX 설치 후기

드디어 PCLINUXOS의 한글 리마스터링 버전인 No1.Linux를 설치했다.

일단 초기화면부터 보고. ^^

Live CD로 부팅했을 때도 위와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설치와 안내를 위한 아이콘이 몇 개 더 있다는 것 뿐.

K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개인적으로는 쿠분투 방식이 더 편하다. KDE4.0 베타 깔았을 때도 이런 방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아직 불편하다.

습관적으로 연결하게 되는 네이트온.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네이트온을 실행하고 연결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의 글꼴은 정말 보기 힘들다…ㅜ.ㅠ 이거부터 손봐야 겠다;;;

제어판은 한곳에 일목요연하게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다. 깔끔한 게 맘에 든다.

설치과정부터 한 번 대충 훑어본 것 까지의 소감을 정리해 보면…
1. 설치 쉽다. 우분투는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깔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우분투 만큼은 편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다음번엔 콘솔로 설치할 테닷!

2. 기본 설정된 한글 글꼴이 그럭저럭 봐줄 만 하다. 하지만 파이어폭스 글꼴은 영 아니다;;;

3.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이만한 한글 배포판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되어있다.

4. 너무 많은 패키지가 깔린다…설치 과정에서 전문가 모드를 만들어 직접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도 지원했으면 좋겠다. 블루투스를 맘대로 설치한 것 까지는 좋은데 자동으로 시작된다. 물론 종료시키고, 종료할 때 자동으로 시작안한다고 체크하면 되는 문제긴 하지만… “네이버 굴림”글꼴도 기본으로 깔려있다. 놀랄만 한 건  에뮬레이터 항목에 무려 16개의 프로그램이 깔려있다…ㅜ.ㅠ  이런 거 대폭 줄여서 CDROM에 담을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Adobe Acrobat Reader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라이센스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kpdf보다 Acrobat Reader를 좋아해서 편하긴 하지만…ㅋㅋ
게다가 파이어폭스에 부가기능들을 미리 설치했는데, 너무 많다;;;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은 마우스 제스쳐 정도 외에는 사용자에게 맡기는 게 나을 것 같다. 20여개의 플러그인은 너무 과하지 않나…?

5. 시스템 트레이 영역에 아이콘이 너무 많다. 작업표시줄을 2줄로 늘리던지 해야겠다. 위에서 언급한 블루투스나 키보드 레이아웃 아이콘 등이 죄다 나온다. 키보드 스위치의 경우에도…사실상 한국 키보드 배열이 없지 않나?(혹시 제가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3벌식은 있을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은 해봅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6. TeXLive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Synaptic에서 보이지가 않는다. 현재 저장소가 한국미러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없는 모양이다…ㅜ.ㅠ

작년에 PCLINUXOS를 깔아보고 많이 놀래긴 했는데, 이번 한글 리마스터링 배포판인 No1. Linux는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보인다. 특히 한국인 사용자들이 일반적인 배포판 설치 후에 다들 의례적으로 하는 일들을 패키지 안에 담았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이 배포판을 계속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다. 만약에 내가 데비안을 염두해 두지 않았다면 이 배포판을 계속 쓸 텐데 당분간은 좀 더 쓰면서 지켜봐야겠다.

그래도 아직은 쿠분투…ㅋ

추가)
그래서 결국 쿠분투로…ㅋㅋㅋ

우분투 자격증 시험도 생겼네요.

내년이면 4학년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저희과는 졸업을 하기 위해선 국제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졸업논문을 써야 합니다.

근데 졸업논문보다는 국제자격증이 훨씬 편하지요. ㅎ;
저도 그래서 국제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데, LPIC를 선택했습니다.

방학 때 끝내려고 오늘 접수하는데, LPI홈페이지에 Ubuntu Certified Professional가 있길래 봤더니…

정말 Ubuntu 자격증이 생겼네요. Ubuntu홈페이지에도 커리큘럼이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그런데 Ubuntu의 영향력이 크긴 큰가 봅니다. 이렇게 하나의 배포판(데비안은 어쩌구?)을 가지고 자격시험을 만들 정도라니…

그런데 아쉽게도 PROMETRIC에는 아직 등록이 안됐습니다. 뭐 그래도 조만간 PROMETRIC에도 추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눈물을 머금고 쿠분투 재설치…ㅜ.ㅠ

학교 리눅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때문에 이리저리 고심하면서 코딩하던 중…

갑자기 키보드가 입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ㅜ.ㅠ

재부팅하면 될 것만 같았습죠…

그 순간엔 별 거 아닐거라 생각했습죠…

그러나…

재부팅을 한 후에도 여전히 키보드는 먹통…

키보드 문제인지 쿠분투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CMOS로 들어가려고 F2키를 누르니…

잘 되는군요…

이번엔 콘솔모드로 들어가봤습니다…

잘 되는군요…

X윈도우상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구글에 검색하니…이미 동일한 문제를 겪은 분들이 해결책을 써놓으셨더군요…

[#M_해결책 |해결책 닫기|

해결책 1 :

im-switch -s scim-immodule
을 돌려서 GTK_IM_MODULE을 xim에서 scim으로 변경

해결책 2 :
~/.scim/config
을 수정해서 /FrontEnd/X11/Dynamic 을 true로 바꾼다.

/FrontEnd/X11/Dynamic = true

(해당 파일은 자신의 홈 폴더 내에 숨겨진 폴더 인 .scim 폴더 내에 있습니다)

해결책 3 :
~$ im-switch -c

There are 7 candidates which provide IM for ~/.xinput.d/ko_KR:

Selection Alternative
———————————————–
1 default
2 none
3 scim
* 4 scim-hangul
5 scim-hangul_xim
6 scim-immodule
7 th-xim

기본값을 scim-hangul 로 바꾼다. 그리고 해결책 2의 방법으로 내용을 수정한다.

_M#]

그대로 따라했습죠…

젠장…

그나마 좀 나아진 거라면…

꾸~욱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입력이 되더군요;;;
(아마 처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이렇게 3~4초 누르고 있었으면 입력이 됐을지도…홧김에 꾸~욱 누르고 있었더니 입력이 되기는 된다는…ㄷㄷㄷ)

이리저리 해결책 찾다가 결국 재설치를 하기로 했습니다…ㅜ.ㅠ

아…기말고사와 과제때문에 가뜩이나 시간없는데 이런 걸로 속썩을 줄이야…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