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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 천태만상

Post about "mac"

맥용 프로그램 소개 – Calendar Plus

유료버전도 있고 무료버전도 있다. 나는 무료버전 만으로도 충분하다.

메뉴바에 현재 날짜를 보여주는데, 클릭하면 Mac OSX의 기본 칼렌더 앱에 있는 정보들을 바로 보여준다.

아주 만족스러운 앱.

Mac에서 Macvim 설치 & Alfred와 사용하기

맥에서 vim을 쓰기 위해서는 직접 빌드하거나 macvim 바이너리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제일 속편한 방법은 바로 brew를 이용하는 것.

그런데 이렇게 설치를 하면 ‘/usr/local/Cellar/macvim/7.3-65/’같은 경로에 Macvim이 설치된다. 이렇게 되면 런처 프로그램인 Alfred에서 사용하기가 힘들다.

제일 속편한 방법은 저 경로에 있는 Macvim.app을 ‘/Applications’폴더로 복사하는 것.

그럼 Alfred에서 바로 인식한다.

 

터미널에서 vim을 실행할 때가 많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bash_profile에 다음과 같이 추가해 주면 된다.

변경된 .bash_profile을 바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명령을 사용한다.

 

참고 블로그: [Vim] MacVim은 터미널에서도 돌아간다.

Textmate2 설치

Mac에는 Textmate라는 걸출한 텍스트 편집기가 있다. 하지만 한글같은 2바이트 문자 처리에 문제가 있다.

그런데 Textmate개발자는 유니코드를 잘 지원하는 Textmate2 버전을 오픈소스로 풀어버렸다.

직접 빌드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app파일로도 제공을 한다.

github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위 링크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app이 들어있다.

Application폴더에 옮겨 실행해도 되고, 바로 실행해도 상관은 없다.

 

테마를 설치하기 전에는 신택스 하이라이팅이 안된다.

Textmate2의 환경설정을 열어 Bundles 탭을 누른다. 여기서 Themes만 활성화를 시키면 사용할 수 있는 테마들이 나타난다.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면 Textmate가 자동으로 설치/삭제한다. 속도도 아주 빠르다. 어두운 배경색을 좋아하는 나는 Monokai와 Cloudes Midnight를 좋아한다.

Theme처럼 Language를 선택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추가할 수 있다. LaTeX, Javascript는 물론이고, jQuery도 지원한다.

그런데 편집기로는 좋은데, 레이텍을 컴파일하려니 이런 저런 문제가 있다.

역시 텍샵이 짱인가…?

맥용 프로그램 소개 – Tofu

텍스트 뷰어

http://amarsagoo.info/tofu/

PDF도 MS  Word도 rtf도 읽을 수 있다. 깔끔하게.

txt는 두말할 것 없고.

speech기능도 있는데, Adobe Reader보다 훨씬 잘 읽어주는 것 같다(내 막귀에는 그렇다).

아무튼 삭제하려다 speech기능보고 그냥 두기로.

매력있다.

 

버그인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문서를 열어서 speech를 시작하면 영어로 쏼라쏼라 읽어준다.

이 때 읽던 문서를 닫으면 speech도 멈출 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쏼라쏼라 해댄다.

버그?

Mac용 프로그램 QuickCursor 소개

어제 맥용 프로그램을 하나 구입했다.

QuickCursor. WriteRoom으로 유명한 Hogbay Software에서 만든 프로그램.

이름만 보면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 번 써보면 ‘대단한 물건’임을 한 번에 알 수 있다!

동영상보면 금방 알 수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 A라는 프로그램에서 텍스트를 입력해야 된다.

2. B라는 텍스트 에디터를 좋아하는 나는 QuickCursor를 이용해 B에디터로 바꾼다.

3. B에디터에서 입력을 마치고 저장한 후 편집하던 문서를 닫으면

4. A 프로그램에 B 에디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입력되어 있다.

모든 편집기가 지원되는 것은 아니다. ODB Editor Protocol을 지원하는 편집기만 가능한데, MacVim, Fraise, WriteRoom, TextWrangler, Simulton, SubthaEdit, TextMate, Espresso, BBEdit 등 왠만한 유명 에디터들은 다 지원된다.

요거이 대박임.

내가 정품애용하는 사람은 아닌데 어둠의 세계에서 구할 수가 없어 앱스토어에서 $4.99에 구입했다.

texmaker 2.2 사용소감

(이 글은 KTUG에도 함께 올렸습니다.)

texmaker 2.2(2011. 1. 26)가 나왔다길래 테스트해봤습니다.

(http://www.xm1math.net/texmaker/)

인터페이스는 WinEdt랑 비슷한데, 좌측 사이드바에 현재 문서의 구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나오는 게 편리해 보입니다.

중첩된 구조도 잘 나타내주고, 파일 변경시 바로바로 적용해 줍니다.

사이드바에는 문서 구조 뿐만 아니라 특수기호, 수학기호, PSTricks나 Tikz 등의 명령어를 마우스 클릭만으로 바로 쓸 수 있게 해둔 점도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문서편집창 옆에도 bold, italic, flushleft, \sqrt 등의 명령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버튼들이 있습니다.

이걸 사용자가 정의해서 쓸 수 있도록 하면 좋을텐데 그런 기능은 없습니다.

texmakermacos.png

문서구조가 보이고, 바로 이동해서 편집도 가능해서 편리해 보이는데 TeXShop 대신 이걸 쓸 생각은 없습니다.

일단 맥에서 바람입력기 사용시 Shift+Space로 한영전환이 안되구요, XeTeX을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환경설정창에서 LaTeX 옵션을 xelatex으로 바꿔주면 가능하겠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쓰고 싶지 않은 결정적인 이유는 PDF뷰어때문입니다. 아주 형편없습니다. (직접 테스트해보지는 않았지만)편집기와 싱크할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합니만 뷰어가 페이지를 바로바로 나타내주지 못합니다. 첫페이지를 제외하고는 느린 게 아니라 아예 안뜹니다. pdf뷰어를 외부뷰어로 설정할 수는 있는데 이 때도 편집기와 싱크가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지우지말까 고민하는 유일한 이유는 Help메뉴에 있는 LaTeX Reference때문입니다.

A-Z까지 항목별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꽤 쓸모있어 보입니다.

버전이 2.2인데 꽤 실망스럽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와 리눅스에서는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파인더에서 파일 실행하기

맥 파인더에서 파일을 실행을 하려고 ⏎(return키)를 쳤더니 파일명 변경상태로 된다.

단축키가 ⏎ 키가 아닌 것이다.

그냥 마우스나 매직패드로 쓰다가 오늘 알게 되었다.

맥 파인더에서 파일을 실행하는 단축키는  ⌘ + ↓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