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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프로그램 소개 – Bento

http://www.filemaker.com/products/bento/

 

일정, 프로젝트, 연락처 관리 프로그램.

유명해서 써봤지만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장점이라면 구글 캘린더, iPhoto 등과 연동할 수 있다는 점,

<iPhoto>에 있는 그림을 바로 보여준다. 속도는 아주 만족스럽다. 여기에 사진사, 제목, 설명, 스타일 등을 입력할 수 있다. 이걸 다른 응용프로그램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응용프로그램을 다른 스페이스(Spaces)로 옮기기2

맥 단축키 – 응용프로그램을 다른 스페이스(Spaces)로 옮기기 처럼 응용프로그램의 스페이스를 옮기는 방법이다. 차이점은 현재 스페이스에서 사용중인 응용프로그램을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있는 스페이스로 바꾸는 것.

예를 들면, 현재 사용중인 스페이스가 1번인데, 2번 스페이스에 구글 크롬이 있다.

이 때 현재 스페이스에서 사용중인 응용프로그램을 구글 크롬이 있는 2번 스페이스로 옮기고 싶다.

1. 현재 스페이스에서 사용중인 앱의 타이틀바를 클릭한다.

2. 클릭한 상태에서 ⌘(Command) + TAB을 눌러 구글 크롬을 선택한다.

그러면 현재 사용중이던 응용프로그램의 스페이스가 구글 크롬이 있는 2번 스페이스로 바뀐다.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응용프로그램을 다른 스페이스(Spaces)로 옮기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앱을 다른 스페이스로 옮기는 방법이다.

간단히 예를 들면 1번 스페이스에서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구글 크롬을 2번 스페이스로 옮기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 응용프로그램의 타이틀바를 클릭한다.

2. 클릭한 상태에서 ⌃(Control) + 방향키를 누른다.

간단하긴 한데 마우스도 없고 화살표키 옆에 ⌃키도 없는 경우 좀 힘들 수 있다.

이럴 때는 F8로 Spaces를 띄운 후 마우스로 옮기는 게 편할 수 있다(이전까지 내가 쓰던 방법).

또는 F3키를 이용할 수도 있다(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에서 ‘모든 F1, F2 등의 키를 기본 기능 키로 사용’에 체크 여부에 따라 다르다)

구글 일본어 입력기

구글 일본어 입력기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한다.

일단 문자보다는 말 중심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쓰는 방법은 알아야하지 않겠나 싶어 맥에서 일본어 입력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물론 맥은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언어&텍스트 | 입력소스’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사용중인 바람은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추가했는데도 바람으로는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내가 방법을 몰라서 그럴수도…

‘바람 일본어 입력’로는 방법을 못찾았다. 결국 바람을 포기.

‘맥 일본어 입력’으로 검색해보니 Google 일본어 입력(http://www.google.com/intl/ja/ime/)라는 게 있다.

2009년 12월에 첫 베타판이 공개된 일본어 입력기는 현재 윈도우즈와 맥을 지원하는데, 나처럼 일본어 하나도 쓸 줄 모르는 사람도 알파벳을 이용해 입력하는 방법(로만지)으로 입력할 수 있다.

(다른 방법도 지원하는지 모르겠다. 윈도우즈의 경우에 윈도우 기본 IME와 사용방법이 같다고 하는데…)

나는 어떻게 쓰는지 아직 모르지만;;; 사전기능도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 올라온 사용기를 읽어보면 신조어 자동추가기능와 자동완성 기능이 가장 강력한 기능으로 보인다.

http://flesym.org/22

http://erosoul.egloos.com/5188047

광고도 만들었네.

구글 일본어 입력기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숨기기

사용중인 프로그램을 숨기는 단축키이다.

⌘ + T 를 눌러 실행중인 프로그램 사이를 이동할 때는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불러오는 데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별 필요도 못느낀다.

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

Instinctiv Player(http://instinctiv.com/).

무료.

Mac OS X 10.5 이상

이쁜 디자인을 한 Instinctiv.

먼저 File | import로 음악을 가져와야하는데 import가 된 음악들은 탐색하기가 정말 쉽다.


위 그림에서 앨범 아트 밑에 있는 앨범명(BEST)을 클릭하면 BEST 앨범에 있는 곡들을 보여준다.

아티스트 이름을 클릭하면 아티스트 목록이 뜬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보내는 기능도 있다. 간단히 계정등록을 한 후 음악재생 화면에서 트위터 버튼을 누르면

♫ Listening to “축복합니다” by 들국화 on @instinctivhttp://instinctiv.com/

와 같은 형식으로 트윗된다.

SEARCH는 말 그대로 곡명이나 앨범명, 가수 등으로 검색하는 것인데 한글도 잘 된다.

SYNC는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심비안, 윈도 모바일 등과 연동시켜 이용하는 것이라는데 저런 기기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다. ㅜㅜ

TICKET은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다. Get Ticket 버튼이 있길래 눌러봤는데… 아무 반응이 없다;;;

몇 가지 부족한 점

ID태그를 바로 수정하는 기능이 아직 없다.

음장 기능이 없다.

매우 만족.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

구글 크롬:

다음 탭: ⌥⌘  + ⟶

이전 탭: ⌥⌘  + ⟵

사파리:

다음 탭: ⌤ + ⇥(탭)

이전 탭: ⌤⇧ + ⇥(탭)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브라우저는 탭을 지원한다.

탭을 지원하는 이들 브라우저는 여러 창을 띄울 필요가 없지만, 배송정보 등을 확인할 땐 팝업창으로 뜨게 된다.

이렇게 되면 창이 두개가 뜨는데, 한 창이 다른 창을 가려버린다.

메뉴의 ‘창’을 통해 선택할 수도 있지만, 키보드로 간단하게 창을 선택할 수 있다.

Cmd + ~

현재 띄어진 창이 3개 이상이라면 먼저 연 순서대로 창이 선택된다.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주소 표시줄

맥북을 쓰면서 마우스보다 터치패드가 더 편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때 특히 편한데, 문제는 주소표시줄의 주소를 타이핑하고 싶을 때.

최근에야 그 단축키를 알게 되었다.

Cmd + L

편하다~~~

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시스템 종료

하루에 하나씩 맥의 단축키를 남겨두려고 한다.

공부 겸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쓰려고.

오늘 익힌 건 시스템 종료.

Ctrl + Opt + Cmd + E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