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real_escape_string() [function.mysql-real-escape-string]: Access denied for user 'edple'@'localhost' (using password: NO) in /home/edple/public_html/blog/wp-content/plugins/statpress/statpress.php on line 1191

Warning: mysql_real_escape_string() [function.mysql-real-escape-string]: A link to the server could not be established in /home/edple/public_html/blog/wp-content/plugins/statpress/statpress.php on line 1191

Warning: mysql_real_escape_string() [function.mysql-real-escape-string]: Access denied for user 'edple'@'localhost' (using password: NO) in /home/edple/public_html/blog/wp-content/plugins/statpress/statpress.php on line 1194

Warning: mysql_real_escape_string() [function.mysql-real-escape-string]: A link to the server could not be established in /home/edple/public_html/blog/wp-content/plugins/statpress/statpress.php on line 1194

Warning: mysql_real_escape_string() [function.mysql-real-escape-string]: Access denied for user 'edple'@'localhost' (using password: NO) in /home/edple/public_html/blog/wp-content/plugins/statpress/statpress.php on line 1197

Warning: mysql_real_escape_string() [function.mysql-real-escape-string]: A link to the server could not be established in /home/edple/public_html/blog/wp-content/plugins/statpress/statpress.php on line 1197
TeX | 천태만상

Post about "TeX"

texmaker 2.2 사용소감

(이 글은 KTUG에도 함께 올렸습니다.)

texmaker 2.2(2011. 1. 26)가 나왔다길래 테스트해봤습니다.

(http://www.xm1math.net/texmaker/)

인터페이스는 WinEdt랑 비슷한데, 좌측 사이드바에 현재 문서의 구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나오는 게 편리해 보입니다.

중첩된 구조도 잘 나타내주고, 파일 변경시 바로바로 적용해 줍니다.

사이드바에는 문서 구조 뿐만 아니라 특수기호, 수학기호, PSTricks나 Tikz 등의 명령어를 마우스 클릭만으로 바로 쓸 수 있게 해둔 점도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문서편집창 옆에도 bold, italic, flushleft, \sqrt 등의 명령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버튼들이 있습니다.

이걸 사용자가 정의해서 쓸 수 있도록 하면 좋을텐데 그런 기능은 없습니다.

texmakermacos.png

문서구조가 보이고, 바로 이동해서 편집도 가능해서 편리해 보이는데 TeXShop 대신 이걸 쓸 생각은 없습니다.

일단 맥에서 바람입력기 사용시 Shift+Space로 한영전환이 안되구요, XeTeX을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환경설정창에서 LaTeX 옵션을 xelatex으로 바꿔주면 가능하겠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쓰고 싶지 않은 결정적인 이유는 PDF뷰어때문입니다. 아주 형편없습니다. (직접 테스트해보지는 않았지만)편집기와 싱크할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합니만 뷰어가 페이지를 바로바로 나타내주지 못합니다. 첫페이지를 제외하고는 느린 게 아니라 아예 안뜹니다. pdf뷰어를 외부뷰어로 설정할 수는 있는데 이 때도 편집기와 싱크가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지우지말까 고민하는 유일한 이유는 Help메뉴에 있는 LaTeX Reference때문입니다.

A-Z까지 항목별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꽤 쓸모있어 보입니다.

버전이 2.2인데 꽤 실망스럽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와 리눅스에서는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

LaTeX이 전자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끌 수도 있겠다.

몇 달 전부터 전자책 단말기(영어로는 보통 e-reader라고 한다)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미국에서 전자책 사업을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는 아마존의 최신 제품 Kindle DX. 커다란 화면과 흰색으로 된 멋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은 가격에 대한 불만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하리라. 거기다 (우리나라는 아직 먼 얘기지만) 무선 네트워크도 지원되고 아마존의 많은 전자책을 껴안고 있는 터라 라이벌 제품이 아직 없다.
그 외 소니 PRS시리즈나 irex의 제품 등을 개인적으로 수입해서 쓰는 분도 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제품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누트2를 비롯해 삼성전자에서 만든 파피루스, 그리고 소비자를 애태우게 하고 있는 소리북. 거기다 아이리버라는 회사까지 스토리라는 제품을 예약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정부에서도 전자책 산업을 키우기 위해 정책을 잡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읽을 책이 없다는 것이다.
신간 중에 전자책으로 나오는 것은 극히 일부인데다, 내가 관심을 갖는 컴퓨터 쪽은 아예 신간이 없다고 보면 된다. 2003년도에 나오는 것도 대부분 기초활용서 수준인데다 포맷도 윈도우즈 컴퓨터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때문에 사용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txt문서나 hwp문서를 전자책으로 보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사용자들의 주된 관심은 만화보기와 txt문서 보기다. 만화는 내 관심사항이 아니고 이것과 관련된 팁도 많이 있다.
내가 관심있는 쪽은 txt파일인데, 외산 단말기의 경우에는 한글 지원이 미흡하기 때문에 한글txt파일을 보기 위해 사용자들이 직접 툴을 만드는 등의 수고를 하고 있다. 또한 폰트를 자기가 원하는 폰트로 지정하기 위해 핵이라고 하는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TeX이라면 그 수고를 충분히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일단 사용자들이 읽으려는 txt파일은 무협지나 소설 등이 대부분이라, 수식(TeX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데…)처럼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몰라도 되고, fancyhdr처럼 페이지 꾸미는 것이 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즉, xoblivoir(폰트때문에 XeTeX을 원할 것이다)와 기본적인 명령어 몇 개 만으로 사용자가 직접 txt파일을 PDF로, 그것도 자신이 원하는 폰트(안되는 것도 있지만)로 만들어 쓸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한글을 지윈하지 않는 외산 단말기에서 손쉽게 한글 문서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품질좋은 문서를 만들어 내는 TeX은 한글로 된 전자책이 별로 없는 우리나라의 많은 전자책 사용자들이 주목하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매뉴얼을 쓰려고 목차만 대충 정리해 두었는데, 먹고 살려니… 요즘은 또 운동도 하려니 언제 만들지 기약이 없다. 지금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가 끝날 즘인 연말에는 그래도 볼 만한 문서를 하나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포털업체 다음(Daum), 다음체 공개

포털업체인 다음(Daum)에서 무료글꼴다음체공개했습니다.

다음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다음체로 간단한 TeX문서를 만들어 봤습니다. 컴파일은 XeLaTeX으로…

8235722814.tex4113432200.pdf

LaTeX 2e 길라잡이

한글로 된 TeX 관련 책들을 보이는 데로 사고 있다.

어제 타임월드 대훈서적 갔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문서 작성 시스템’ LaTeX 2e 길라잡이(신병춘, 최근배 지음)/경문사

인터넷 서점에도 없는 책을 대훈서적에서 종종 발견한다;;;

이 책은 306페이지 짜리인데, 궁금한 부분을 잘 집어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설명보다는 간단한 예제를 가지고 설명하는 방식이라 접근하기가 쉽다.

(강컴에도 없는 책인데, 대훈서적은 어디서 구해다 놨을까…? 대훈서적의 재고창고가 궁금하다.)

ps. 재고창고하니까 생각났는데, 가끔 대형서점 재고창고 개방판매같은 건 어떨까? 창고 열어놓고 할인판매하는 거…

‘TeX 입문’ 구입

TeX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싶은데, 우리나라 서적 중에는 책이 별로 없습니다.

LaTeX으로 쓴 LaTeX 안내‘책이 있긴 합니다만, TeX을 다룬 책은 없습니다. 대부분 절판되어 구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런데 지난 주에 운동끝나고 대전 타임월드 대훈서적에 갔다가 희귀아이템을 얻었습니다. 이른바 ‘레어’죠. ㅋㅋ

바로 ‘TeX 입문’.

박기현, 김철수님이 쓰신 책인데, 디자인이 영 구리군요.

아, 그래도 얼마나 구하고 싶던 책이었던가!

책 소개를 링크하려고 경문사 홈페이지에 갔지만, 거기서도 안보인다는;;;

강컴(이 글을 이제야 쓰는 이유도 방금 전에 강컴에서 전화를 받아서…)에서도 못구하고, 중고책 사이트에서도 못구하고, 대전 대형서점에서도 못구한 이 책.

경문사에서 1994년 초판 1쇄를 냈고, 2000년에 3쇄를 한 책입니다.

8년이나 지나서 그런지, 책 상태가 꼬질꼬질한 게 중고책같습니다;;;

어지간한 중고책도 이보다는 책 상태가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 책을 구하고(방금 하나로통신 기사분에게 전화왔습니다. 인터넷 되는군요. ㅎ. 아직은 작업이 남았나봅니다. 잠시 다시
끊는다고 하는군요.) 앞부분을 조금 봤는데, LaTeX에서는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이 나와있네요. 이래서 사람은
근본을 알아야 한다고 그러나 봅니다. ㅋ

요즘은 게임하느라 별로 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시간내서 자주 봐야겠습니다.

이러다가 다른 책처럼 그냥 장식용이 될 지도 모르겠다는…;;;

Asian TeX Conference 2008 후기

Asian TeX Conference 2008에 다녀왔다. (대부분 전문적인 내용이라)새로 배운 것은 거의 없고 느낀 점이 많다. 간단히 소감만 남기기로 했다.


1. 영어는 필수다. ㅜ.ㅠ(젠장 1/100은 알아들었는지…ㅜ.ㅠ 어떤 외국인이 ‘감사합니다’라고 했는데 “You’re welcome” 이 한마디를 못하고…ㅜ.ㅠ)

2. TeX공부는…일단 쓰는 거나 많이 연습하자. Typography분야는 엄두가 안난다…ㅜ.ㅠ 너~~~무 외계어같다…ㅜ.ㅠ

일단 개인적인 목표는 한달에 하나씩 멋진 포맷의 문서를 만드는 것.

또하나는 몇몇분들과 Donald KnuthTeXBook을 번역하면서 TeX스터디를 하기로 했다. 또다시 영어의 압박;;;

이건 KTS(Korea TeX Society) 부회장님의 정치적인 음모라는 생각이…ㅎ;

3. 발표자료에 beamer가 많이 쓰였다. 멋지군. (그러나 내용이해는 1/100도 못한다. 한국어로 발표했어도 못알아들었을 듯…;;;)

 
4. CJK(China, Japan, Korea)패키지를 만든 Werner Lemberg이 유럽인(오스트리아인)이라는 건 알았지만, 그 사람이
음악전공하면서 취미로 TeX프로그래밍 하는 사람인 줄은 처음 알았다.대가(大家)들은 왜 다들 다방면에 뛰어난거야! ㅜ.ㅠ 피아노, 오페라 작곡, 지휘, 공부하면서 TeX, 프로그래밍,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할 시간이 난다는 말인가!!! 서양인이 3명이었는데 이 분은 굉장히 잼있는 분이었다. ^^ 컨퍼런스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질문도 하고 논쟁도 하셨다.

하지만 한글구현에 몇몇 분들이 계속 노력하신 끝에 이제는 CJK보다 훨씬 좋은 품질의 한글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5. 다양한 간식거리. ㅋㅋ 줄곧 간식거리가 나왔다…원두커피, 던킨도너츠, 떡(떡이 맞나…?), 커피믹스, 기타 등등…

 
6. KTS 총회. 총회 끝나고 나눠 준 Asian TeX Journal 이 제일 좋았다…그러나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얼마 안된다는…ㅜ.ㅠ

그나저나…KC2007을 DVD에 담아주셨는데…정작 내 컴퓨터엔 DVD드라이브가 없다…ㅜ.ㅠ

7. 푸짐한 식사. 당일날 점심은 12,000원(6,000원짜리인가…?)짜리 보쌈밥. 아 맛있다. ㅋㅋ

저녁은 고깃집. KTUG 워크샵 때 갔던 ‘토지’라는 식당이었다. 맛있다. ㅋㅋ 그날 밤엔 뒤풀이로 소주 10여병과 맥주 피트 2병(?)을 먹었다는…

오늘 아침은 자느라 패스, 점심은 한식집인데 고등어랑 김치랑 넣은 찌개(찜?). 밥이 워낙 적게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 2공기 먹었다. ㅎ;;

암튼 2틀동안 집에서보다 잘 먹었다. -0-

 
8. 무령왕릉 방문. 외국인(오스트리아인, 프랑스인, 일본인, 베트남인, 또 한분은 어디서 오셨지…?)에게 좋은
관광거리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무령왕릉에서 나온 유물의 진품들은 공주박물관에 있기 때문에, 가짜만 보고 왔다는…왕릉은
97년에 보호를 이유로 입구가 폐지되어 밖에서만 구경했다.

9. 많은 분들과의 만남. 여러 분야에서 TeX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다. 다들 나보다 잘쓰시는 분들이라
들을 게 많았다. 나는 겨우 학교 과제물정도만 만들기 때문에 별 무리도 없거니와 부담을 느낄 필요도 없다. 그러나 직업상
이용하시는 분들은 시간과 공간, 능률, 결과물에 대해 민감한 사항이 있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렇게 개발자 분들이나 현업에서 쓰고 계시는 분들과 직접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되지 않는다. 나에게는 잘
이해할 수 없는 컨퍼런스보다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

10. 공주대에서 새로 지은 기숙사인 비전하우스. 좋더라…콘도같더라…기숙사가 이래도 되는거야??? 외부인들한테는
일회용 칫솔, 치약, 비누, 샴푸, 바디샴푸, 거품내서 바르라고 스폰지까지 있는 종합세안셋트를 준다. 그런데 생각치도 못한
콘돔이 있어서 좀 놀랐다. 그래도 학생 기숙사인데…칫솔이랑 치약밖에 안써서 집에 올 때 가져오려고 했는데 깜빡했다. 절대
콘돔이 탐나서 가져오려 한 것이 아니다. 가져와서 쓸 일도 없다…-0-;;;

11. TeX쓰는 사람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다. 뭐 그래도 HWP만 요구하는 교수님이 없어서 다행이다. 학교 다니는 동안 좀 더 많이 꼬셨어야 했는데…2명 정도 꼬신 듯…ㅋㅋ(니네들 쓰고있는거야?)

12. 사진도 부지런해야 찍는다…DSLR 안사길 정말 잘했다. 물론 돈이 없어서 못산거지만, 샀더라도 제대로 못썼을 것
같다…당췌 귀찮아서 원…;;; 내 디카는 첫날 오전에 몇 컷 찍고 2틀 내내 가방안에서 숙면을 취했다.

도널드 커누스에 대한 소개문서

과제때문에 MetaPost 관련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도널드 커누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출처는 http://faq.ktug.or.kr/

정말 TeX 만든 것만 보더라도 천재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ㅜ.ㅠ

***
컴퓨터를 전공하면서 종종 드는 생각은 “와, 미친 X들.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해 낼 수 있지?”.

그러나 수업 끝나고 교수님이 과제를 내시고 나면 이내 생각은 바뀐다.

“미친 X들. 이런 걸 왜 만들어서…”

커누스 같은 사람은 이해못하는 평범한 공학도들과 애환을 함께하며…

다운로드: 9014461352.pdf

kubuntu gutsy 베타 설치, 설정

엊그제 kubuntu feisty에서 gutsy 베타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근데…

별 변화가 없었다.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안된건가? 홈페이지에 올라온 매뉴얼대로 했는데…

그러다가 TeX 설치하는데 제대로 안되서 그냥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

/home디렉토리만 냅두고 모조리 새로 설치.

별 이상없이 설치를 끝냈다.

feisty와 마찮가지로 X를 못띄운다.

xorg-driver-fglrx를 설치하고, aticonfig –initial 후 재부팅해주고 X를 띄웠다.

로그인의 기본테마와 바탕화면 그림이 바뀌었다. 기본 로그인 테마는 feisty에 있던 게 더 괜찮아보인다.

바탕화면은 무난한 정도. 특이할 만한 점은 Strigi라는 데스크탑 검색 프로그램이 기본설치되어있다.

노트북이 Ati X1400이라서 예전엔 수동으로 잡아줬는데, 이제는 메뉴에 띄우고 체크만 해주면 그래픽 카드를 잘 잡는다.

윈도우의 굴림폰트를 설치해주고, 이런 저런 프로그램깔고.

그리고 어제 TexLive 2007과 ko.tex을 깔았다. 간단한 샘플 tex문서를 만들어 테스트해봤다.

성공.

오늘은 LyX을 깔았다. 도은이아빠님이 만드신 oblivoir 클래스를 설치하기 전에 그냥 LyX에서 한글문서를 만들고 preamble에 \usepackage{kotex}을 넣어주는 것만으로 pdf문서까지 만들었다. 한글PDF문서까지는 만들어지는데 KPDF에서 한글검색이 안된다. -0-;;

유니코드에선 해결된 문제로 알고있었는데…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를 깔아서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안하고 있다.

그래도 LyX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한글메뉴로 한글문서를 작성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다.

이것도 모두 자원봉사자 덕택이지.

오늘은 노트북에 LyX 설치한 거 빼고는 별로 한 게 없군.

황금어장 다 보고나면 과제해야지. -0-;;

KTUG 5주년 학술발표회 및 한국 텍 창립 총회

KTUG이 5주년이 됐다는군요. ^^

5주년을 맞아 학술발표회 및 한국 텍 창립 총회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번 워크샵 때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꽤 거창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고, 텍에 대해서는 KTUG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