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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5 Kubuntu 8.10 Intrepid Ibex 설치
  2. 2008/01/04 우분투 자격증 시험도 생겼네요. (2)
  3. 2007/12/08 재설치...재설치 끝에 성공하긴 했는데... (4)
  4. 2007/12/07 눈물을 머금고 쿠분투 재설치...ㅜ.ㅠ (2)
  5. 2007/11/13 리눅스용 한글2005에 이런 버그가...
  6. 2007/10/16 Ubuntu에서 OpenGL 프로그래밍 하기 (2)
  7. 2007/10/12 똘끼짓도 어지간히 해야 말이지... (6)
  8. 2007/10/03 kubuntu gutsy 베타 설치, 설정 (2)
  9. 2007/10/01 ubuntu GutsyGibbon(7.10) 베타 설치 (2)
  10. 2007/09/29 윈도우는 안깔리고 리눅스는 깔리고 (2)
2008/11/25 23:11

Kubuntu 8.10 Intrepid Ibex 설치

노트북에 쿠분투 8.10 Intrepid Ibex를 설치해봤다.

좀 더 뽀대가 나긴 하는데, 음...좀 답답하다. CPU Intel 듀얼코어 1.6Ghz, RAM 1.5G인데, 조금 느린 느낌이다.

데스크탑 효과를 켜두고 창을 옮기면 좀 울렁울렁한다. 8.04에서 Compiz-Fusion으로 했을 때는 없던 멀미증상이 나타난다;;;

또 한글문제가 여전하다. SCIM과 nabi가 또 동시에 깔린다;;; SCIM과 관련된 것은 모두 지우고 nabi만 설치해서 쓰고 있다.

8.04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문서, 그림과 같은 기본으로 설치되는 디렉토리 이름이 한글로 나온다. 설치할 때 언어를 '한국어'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터넷이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는 한글입력기의 설치/삭제를 못하므로, 터미널상에서 이 디렉토리에 접근할 수가 없다. 또 한글입력이 가능한 상태에서라도 cd등과 같은 영문명령어 뒤에 한글디렉토리명을 입력하려면 한/영변환을 해야한다. 그냥 영어이름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설치할 때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되긴 하지만...

한글입력문제는 있지만, 한글환경은 굉장히 좋아졌다. 일단 어지간한 메뉴 등은 모두 한글화가 잘 되어 있고, 한글 폰트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온다. 예전에는 네이버사전체나 윈도우즈의 굴림글꼴을 가져다 썼는데, 지금은 그냥 써도 이쁘다. 그리고 그래픽 드라이버를 별도로 잡아주지 않아도 Ati X1400 그래픽카드를 잡 잡아준다. 아주 맘에 든다.

인텔 무선랜카드도 잘 잡히고, 사운드도 잘 잡힌다.

시작메뉴는 아직 적응이 덜 됐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스크탑 위젯은 별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쓰고 있다.

그런데 프로그램 설치/삭제를 할 수 있는 패키지 관리자는 조금 불편해 졌다. 예전에는 검색결과 나온 리스트에서 바로 추가/삭제/변경 등을 할 수 있는데, 이제는 한 번 클릭해야만 설치할지 삭제할지 등의 체크박스가 나타난다. 이거 꽤 불편하다.

그 외... 대체로 이전과 비슷... 조금조금 불편... 요기조기 편리... 군데군데 이상...

추가)
#1. 2008. 11. 26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7 beta(Build 6801)이 더 낫다;;;

#2. 2008. 11. 26
firefox가 제대로 설치가 안되서 재설치함. 패키지 관리자로 설치했는데,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에 10초간 나타났다가 사라짐. 터미널에서 실행하면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음. 에러메시지 없음.

#3. 2008. 11. 26
완전히 재설치 후 firefox는 이상이 없으나, 패키지 관리자가 문제. 검색어를 입력하면 패키지 목록들이 주르륵 나와야 하는데,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터미널에서는 문제가 없으니, 일단은 그냥 쓰기로 한다.

#4. 2008. 11. 29
패키지 관리자인 adept를 삭제 후 다시 설치했다. 패키지 검색이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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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0:19

우분투 자격증 시험도 생겼네요.

내년이면 4학년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저희과는 졸업을 하기 위해선 국제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졸업논문을 써야 합니다.

근데 졸업논문보다는 국제자격증이 훨씬 편하지요. ㅎ;
저도 그래서 국제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데, LPIC를 선택했습니다.

방학 때 끝내려고 오늘 접수하는데, LPI홈페이지에 Ubuntu Certified Professional가 있길래 봤더니...

정말 Ubuntu 자격증이 생겼네요. Ubuntu홈페이지에도 커리큘럼이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그런데 Ubuntu의 영향력이 크긴 큰가 봅니다. 이렇게 하나의 배포판(데비안은 어쩌구?)을 가지고 자격시험을 만들 정도라니...

그런데 아쉽게도 PROMETRIC에는 아직 등록이 안됐습니다. 뭐 그래도 조만간 PROMETRIC에도 추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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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랜덤여신 2008/01/04 22:20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멋진데요? 레드햇 자격 시험만 유명해서 안타까운데, 우분투 자격 시험도 유명세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 에드 2008/01/06 10:02 address edit & del

      댓글 감사드립니다. ^^
      랜덤여신님 말씀처럼 우분투 자격 시험도 많이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07/12/08 14:37

재설치...재설치 끝에 성공하긴 했는데...

갑자기 이유를 알 수 없는 리눅스 X윈도우 상에서의 키보드 입력 딜레이 때문에 잘 쓰고 있던 ㅜ.ㅠ

쿠분투를 /home만 살리고 다시 설치했다.

그러나 X윈도우에서 패스워드입력하는 것까지는 잘 되는데, 일단 X가 다 뜨고 데스크탑을 불러오고 난 이후로는 키보드 입력 딜레이 현상이 생긴다.

그래서 PCLINUXOS를 깔아봤다.

역시 동일한 문제.

그러나 PCLINUXOS는 쿠분투처럼 root를 숨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로그인할 때 root로 로그인할 수 있었다.

헉;;;

root는 잘된다!!!
root는 X윈도우 상에서 키보드 입력 딜레이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결국 내 예상대로 내 홈디렉토리의 어떤 설정파일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인데, 나로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요근래 설정파일을 건드린 일이 없기 때문이다. 과제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어쨌든 .bash_* 파일들을 주르륵 살펴봤는데, 몇주전에 Qt프로그래밍해보려고 Qt경로 잡아준 것 빼고는 바꾼 것이 없다. 물론 Qt 경로 잡아준 이후에도 문제가 없었고...

더 살펴보고 싶었으나 기말고사가 코앞이라 이럴 시간이 없었다. 일단 리눅스가 제대로 돌아가는 게 문제인 것이다.

결국...중요한 파일 몇가지만 백업하고 싹 포맷하고 재설치하는 ...ㅜ.ㅠ

역시 잘된다. 아무래도 설정파일에 문제가 있던 모양인데, 이 설정파일들도 백업해둘껄 하는 후회가 지금 블로그에 쓰면서 생겼다;;;

덧) PCLINUXOS 대단하다...내 노트북에 설치된 Ati X1400 그래픽카드를 어떠한 설정도 해주지 않았는데 알아서 잡고 X까지 띄워준다;;; 윈도우를 움직일 때 조금 버벅이는 듯한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X를 띄워주는 게 어딘가!!!
예전에 OpenSuSe를 잠깐 써봤는데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제어도구가 한곳에 마련되어 있는데다, 매우 직관적이다. 게다가 아시아에 미러사이트가 없어서 패키지 설치 등이 느리다고 하는데 어제 패키지를 하나밖에 안깔아봐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그런 점도 못느꼈다.
그래도 여전히 나는 쿠분투다...우분투도 싫다. 쿠분투다. ㅋ

쿠분투 우왕ㅋ굿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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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PCLINUXOS No1.LINUX 설치 후기

    Tracked from 천태만상千態萬象 2008/06/11 00:50 delete

    드디어 PCLINUXOS의 한글 리마스터링 버전인 No1.Linux를 설치했다.일단 초기화면부터 보고. ^^Live CD로 부팅했을 때도 위와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설치와 안내를 위한 아이콘이 몇 개 더 있다는 것 뿐.K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개인적으로는 쿠분투 방식이 더 편하다. KDE4.0 베타 깔았을 때도 이런 방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아직 불편하다. 습관적으로 연결하게 되는 네이트온. 기본으로 설...

  2. Subject PCLINUXOS No1.Linux 설치기....

    Tracked from 천태만상千態萬象 2008/06/11 00:50 delete

    어제 구입한 LG DVD-Multi와 HP DVD+rw를 처음 써보는구나. 이거 땜에 구입한 거긴 하지만...ㅋㅋ설치할 노트북은 삼성 에버라텍 6670모델.사양은 CPU: 인텔 듀얼코어 1.7GHzRAM: 1.5GVGA: Ati X1400이다.이하는 설치과정.1. 다운로드.2. DVD로 굽기3. DVD로 부팅4. 5분이 넘게 로딩한 결과 Live CD로 부팅. 다운되는 줄 알았다;;; 로딩중에 나오는 그림이 마치 윈도우즈 불법 이미지파일 보는 것...

  1. 랜덤여신 2007/12/08 16:40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축하합니다. 결국 해결하셨군요.

    • 에드 2007/12/10 15:56 address edit & del

      이제 키보드 쓰는데는 문제는 없지만...이유를 모르니 여전히 찜찜하네요. ㅋ

  2. No1.Linuxer 2008/05/29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서자룡이라 합니다.

    PCLinuxOS를 한글 리마스터링해서 먼저 써 보신 분들 대상으로 일일히 찾아 다니면서 알리고 있는데요, 아직 개발 버전이라 부족한 점들이 많이 있는데 한번 써 보시고 문제점들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글화된 PCLinuxOS의 버전명은 No1.Linux 0.2이며,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사용하기 쉽고 편안한 배포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커뮤니티도 만들어 PCLinuxOS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요.

    No1.Linux 0.2 버전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으며, apt 리포지토리는 빠른 국내 서버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작업없이도 패키지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No1.Linux는 LiveCD가 아닌 LiveDVD로 되어 있으며, PCLinuxOS 2008 Minime 버전을 이스라엘의 safy 개발자가 리마스터링한 것을 국내 사용자가 사용하기 쉬운 환경으로 리마스터링되었습니다. 또한 scim의 문제점을 보완하였고, ISO 파일내의 livecd.sqfs 파일을 엑스피 파티션의 루트에 넣으면 DVD 부팅없이도 윈도우로부터 바로 부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No1.Linux를 사용할 수 있도록 리마스터링되었습니다. 아울러 USB 플래시로도 구울 수 있는 스크립트와 누구나 자신만의 리마스터링을 만들 수 있는 스크립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멀티미디어쪽은 지원하는 동영상 프로그램에서 은글꼴로 한글 자막이 지원되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HDTV 수신을 위한 환경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3D 데스크탑 효과는 컴피즈와 베릴의 혼합된 퓨전 버전으로 지원되며, 데스크탑 효과를 사용하기 위한 ATI와 NVIDIA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글 리마스터 버전인 No1.Linux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음 주소에서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ftp://no1linux.com:9248/pub/PCLinuxOS/live-cd

    사용하시면서 발견되는 문제점이나 고쳐야 할 부분이 있다면 no1linuxer@no1linux.com 앞으로 메일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에드 2008/05/30 19:15 address edit & del

      혹시 예전에 리눅스 책을 내신 그 분이 아니신지요? ^^
      한글화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파일은 다운을 받았는데, 제가 아직 설치할 여건이 안되서 여건이 되는데로 해보겠습니다.

2007/12/07 18:32

눈물을 머금고 쿠분투 재설치...ㅜ.ㅠ

학교 리눅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때문에 이리저리 고심하면서 코딩하던 중...

갑자기 키보드가 입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ㅜ.ㅠ

재부팅하면 될 것만 같았습죠...

그 순간엔 별 거 아닐거라 생각했습죠...

그러나...

재부팅을 한 후에도 여전히 키보드는 먹통...

키보드 문제인지 쿠분투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CMOS로 들어가려고 F2키를 누르니...

잘 되는군요...

이번엔 콘솔모드로 들어가봤습니다...

잘 되는군요...

X윈도우상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구글에 검색하니...이미 동일한 문제를 겪은 분들이 해결책을 써놓으셨더군요...

해결책



그대로 따라했습죠...

젠장...

그나마 좀 나아진 거라면...

꾸~욱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입력이 되더군요;;;
(아마 처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이렇게 3~4초 누르고 있었으면 입력이 됐을지도...홧김에 꾸~욱 누르고 있었더니 입력이 되기는 된다는...ㄷㄷㄷ)

이리저리 해결책 찾다가 결국 재설치를 하기로 했습니다...ㅜ.ㅠ

아...기말고사와 과제때문에 가뜩이나 시간없는데 이런 걸로 속썩을 줄이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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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랜덤여신 2007/12/07 22:2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노트북 쓰다가 저런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하드웨어 문제더군요. 터치패드가 고장나면서 키보드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었어요. 혹시 모르니 이런 쪽으로도 알아보세요.

    • 에드 2007/12/07 23:17 address edit & del

      콘솔이나 CMOS 등에서는 잘 되는데도 하드웨어 문제가 있을 수 있는건가요??? 신기하군요.
      데비안이랑 PCLINUXOS를 다운받아놨는데, 둘 다 안되면 랜덤여신님 말씀대로 A/S 문의해봐야겠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랜덤여신님 블로그 잘보고 있어요. ^^)

2007/11/13 13:56

리눅스용 한글2005에 이런 버그가...

교수님께서 팀프로젝트로 할 자료들을 메일로 보내주셨다.

꼭 각자 프린트해오라고 하시는데, 한두장도 아니고...;;;

그냥 노트북 들고가서 보기로 했다.;;;

그런데 hwp파일이 대부분이다.

지난 번 노트북에 쿠분투(kubuntu)를 새로 설치하고나서 한글2005를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전에 패키지파일(http://haz3.com/)을 받아다가 설치했다.

라이브러리 링크 못찾는 거 잡아주고 바로 실행하고 환경설정 들어갔는데...

글꼴탭에 "영문 글꼴을 대표 글꼴로 자동등록하기" 옵션이 있다. 여기서 "대표글꼴 등록하기"를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종료된다...-0-;;

한글2005 설치하면서 참고한 자료인 KLDP게시판(http://kldp.org/node/70587)에도 환경설정에 대한 버그가 있다고 올리신 분이 있다.

나도 새창열기대신 새탭으로 열기로 해두었는데, 다시 새창열기로 바꿔야겠다. -0-;;


논외지만,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일은...HWP같은 독점적인 파일포맷이 어떻게 정부의 표준문서가 됐는가이다.

과거에 MS제품의 경우 한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고, 아래한글의 단축키가 상당히 편리하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정부의 공문서 포맷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리더라도 제대로 지원을 해줘야 한다.
정부가 앞으로 ODF를 표준으로 한다고 하니 제대로 추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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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2:57

Ubuntu에서 OpenGL 프로그래밍 하기

이번 학기에 '컴퓨터 그래픽스'라는 과목을 듣는데, OpenGL을 이용한다.

대부분 학교의 실습환경이 그러하듯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비주얼 스튜디오6을 이용한다.

그러나 내 노트북에 설치한 kubuntu(쿠분투)에서도 돌려보기로 했다.

먼저 freeglut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freeglut(freeglut3)를 설치해 준다.

GL인클루드 파일이 들어있는 경로는 /usr/include/ 이다. 이 때 include 하위디렉토리로 있는 GL이 대문자이므로, 프로그램 소스에서 #include <gl/glut.h> 라고 해주면 경로를 못찾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include <GL/glut.h> 와 같이 대소문자를 구분해서 써줘야 한다.

컴파일을 할 때에는
gcc <파일명> -I /usr/include/GL -lglut 라고 입력하면 문제없이 컴파일이 된다.

ps.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윈도우즈에 종속적인 코드가 없는 경우에만 윈도우즈에서 작성한 코드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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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새미 2007/10/21 00:53 address edit & del reply

    저 리눅스에서 3D 게임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싶었는데, 오픈지엘을 잘 몰라서...ㅠㅅ ㅠ
    잘 부탁드려요 굽신굽신 [응?]

    • 에드 2007/10/21 01:52 address edit & del

      간단한 것도 헤매고 있어서...
      중간고사 대체 과제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0-;;;

2007/10/12 05:46

똘끼짓도 어지간히 해야 말이지...

KLDP에 한 때(요즘은 어떤 분이 만들어 놓으신 그리스몽키로 그 사람관련된 글은 아예 나오지도 않게 했다.) 트롤 하나가 나타나서 게시판에서 깽판을 부리곤 했다.

우분투를 쓰는 사람은 알만한 로즈분투(rosebuntu) //아...이 이름은 쓰기도 싫구나...;;;

국내에서 똘끼짓하는 것도 모자라 이번엔 국제적인 똘끼짓을 시도했다. 국가망신이 될 지경이다.

우분투 팀리스트(https://wiki.ubuntu.com/LoCoTeamList)에 그 동안 공헌해 오신 atie님의 정보대신 자기 이름을 넣어버렸다. -0-;;


그리고 나서 자기 홈페이지에다가 이렇게 자랑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우분투 이용에 대한 정보는 http://ubuntu.or.kr/wiki.php 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런데 자기가 만든 홈페이지를 우분투 공식사이트에 넣어버리는 만행을 자행해 버렸으니...

그 동안 KLDP에서 똘끼짓을 하건간에 그냥 냅두고 보기만 했는데, 이번 건은 미친 짓이라 아니할 수 없다.

예전에 대구 지하철에서 화재를 일으킨 미친 *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0-;;;

(이 글의 카테고리가 '컴퓨터'가 아니고 '사회속에서'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답을 맞추어도 상품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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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co 2007/10/12 11:1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좀 맛간 사람인줄 알았더니...미친사람 레벨이었군요.

    • 에드 2007/10/13 16:11 address edit & del

      KLDP 운영자이신 권순선님이 지난 7월에 정식으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셨다고 하네요. 조만간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좀 기다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2. ☆~ 2007/10/14 16:09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어제 로즈분투님과 싸웠습니다 -0-;;
    게시판에 말도 안되는걸 쓰는 덕에.. 구글링 하니 이곳이 나오네요.

    정말 첨에 글 하나로 떠들석 하게 만들더니 안되겠다 싶은지 초딩으로 변하고 꼬리 흔들더군요 ;;
    백괴사전에 등록된 로즈분투님의 활동 방식과 정말 흡사하더군요 ;; 뭐... 불행한 사람인지 불상한 사람인지...

    • 에드 2007/10/14 18:59 address edit & del

      일일이 대응하시면 힘드십니다. 이제는 미니보드 만드신 미니님에게 미니보드가 제로보드 베꼈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를 지껄이고 있더군요...;;;

  3. 사시미-_-검객 2007/11/05 00:30 address edit & del reply

    '이넘은 뭔가 굉장한, 안드로메다에서도 알아주는 똘구임에 틀림없을것이다!!!'
    라는 feel이 뉴런을 타고 팍팍 흘러들어오긴 하는데..

    안습한것은

    우분투인지, KLDP인지 암튼 둘다를 들어가봤는데, 하나는 한글로 써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뭐하는사람들의 모임인지 전혀 모르겠군요

    우민은 어쩔수 없는건가 llorz

    • 에드 2007/11/05 18:28 address edit & del

      주로 컴쟁이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입니다.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로는 국내 최대지요.
      저도 대부분 눈팅만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만, 리눅스에 대해 궁금할 때는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큰 규모의 사이트이긴 하지만, 이런 데를 모른다고 우민이라고까지 하실 건 없을 것 같아요. ^^;

2007/10/03 23:21

kubuntu gutsy 베타 설치, 설정

엊그제 kubuntu feisty에서 gutsy 베타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근데...

별 변화가 없었다.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안된건가? 홈페이지에 올라온 매뉴얼대로 했는데...

그러다가 TeX 설치하는데 제대로 안되서 그냥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

/home디렉토리만 냅두고 모조리 새로 설치.

별 이상없이 설치를 끝냈다.

feisty와 마찮가지로 X를 못띄운다.

xorg-driver-fglrx를 설치하고, aticonfig --initial 후 재부팅해주고 X를 띄웠다.

로그인의 기본테마와 바탕화면 그림이 바뀌었다. 기본 로그인 테마는 feisty에 있던 게 더 괜찮아보인다.

바탕화면은 무난한 정도. 특이할 만한 점은 Strigi라는 데스크탑 검색 프로그램이 기본설치되어있다.

노트북이 Ati X1400이라서 예전엔 수동으로 잡아줬는데, 이제는 메뉴에 띄우고 체크만 해주면 그래픽 카드를 잘 잡는다.

윈도우의 굴림폰트를 설치해주고, 이런 저런 프로그램깔고.

그리고 어제 TexLive 2007과 ko.tex을 깔았다. 간단한 샘플 tex문서를 만들어 테스트해봤다.

성공.

오늘은 LyX을 깔았다. 도은이아빠님이 만드신 oblivoir 클래스를 설치하기 전에 그냥 LyX에서 한글문서를 만들고 preamble에 \usepackage{kotex}을 넣어주는 것만으로 pdf문서까지 만들었다. 한글PDF문서까지는 만들어지는데 KPDF에서 한글검색이 안된다. -0-;;

유니코드에선 해결된 문제로 알고있었는데...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를 깔아서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안하고 있다.

그래도 LyX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한글메뉴로 한글문서를 작성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다.

이것도 모두 자원봉사자 덕택이지.

오늘은 노트북에 LyX 설치한 거 빼고는 별로 한 게 없군.

황금어장 다 보고나면 과제해야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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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새미 2007/10/04 13:55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윈도우에서 우분투까는 거가 더 흥미롭다는[전에 또 이 리플 쓴거같아요;ㅅ ;]

    • 에드 2007/10/04 21:28 address edit & del

      학교 실습실에 virtualbox에다 우분투 설치하려고 했는데, 에러가 나더라구요. 흠. 새 파티션에 설치할 땐 compiz까지 한방에 되두만...

2007/10/01 21:17

ubuntu GutsyGibbon(7.10) 베타 설치

우분투 새버전 GutsyGibbon의 베타버전을 설치했다.

아...

괜히 했나 싶다...-0-;;

정확히는 Kubuntu 버전이다.

뭐 그전에 업데이트나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abobereader-ko가 에러가 나서 속시원한 면도 있다.

우분투 미러링을 하는 ftp.daum.net에 이미 GutsyGibbon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는 빨리 됐다.

일단 Amarok에서 mp3재생되도록 하고, mplayer 잡고, 네이트온의 리눅스 버전인 knateon도 설치했다.

오늘은 이정도만 하고 학교 과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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