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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0.04 Lucid Lynx amd64에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하기

올초에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리눅스로 깔 것을 분명히 생각했음에도 CPU를 AMD로 사는 큰 실수를 저질러 버렸다.

여러가지로 골치아프다…

그 중에 하나인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이 게시물대로 하면 된다:http://www.sucka.net/2010/04/proper-install-of-flash-for-x64-ubuntu/

간단히 요약.

1. 이전 버전 삭제

sudo apt-get purge flashplugin-nonfree flashplugin-installer

2. Adobe PPA 저장소 추가

sudo add-apt-repository ppa:sevenmachines/flash

3. 저장소 업데이트

sudo apt-get update

4.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하기

sudo apt-get install flashplugin64-installer

우분투 9.10 x86_64에서 나비 0.99.7 사용하기

우분투 9.10에는 한글 입력기인 나비가 트레이 영역으로 들어가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는 이미 해결됐지만, 우분투 배포판에는 아직 패치된 버전이 들어가있지 않다. 때문에 우분투 9.10을 설치할 때마다 이 문제가 발생한다.
아무튼 이 문제도 해결할 겸 최신 버전의 나비도 써볼겸 나비 0.99.7 버전을 컴파일해서 쓰기로 했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configure를 실행하면
nabi needs libhangul 0.0.10 or higher
이런 메시지가 출력되면서 configure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당연히 이 패키지는 설치되어 있다.
구글링을 하니 http://kldp.org/node/78788 에서
export PKG_CONFIG_PATH=/usr/share/pkgconfig:/usr/lib64/pkgconfig:/usr/lib/pkgconfig
이렇게 해보라고 했는데 여전히 같은 에러 발생

pkg-config –list-a | grep hangul 로 확인해 보면 libhangul 이라고 멀쩡히 있는데도 말이다.

libhangul 패키지도 최신 버전으로 다시 설치하기로 했다.

하지만 의존성(libhangul0-data버전이 낮아서) 때문에 이마저도 안됐다.

결국 libhangul0-data도 패키지를 받아 설치한 후 일사천리로 끝낼 수 있었다.

일단 naib를 종료하고 아래를 순서대로 한다.

libhangul 0.0.10 + nabi 0.99.7 설치하기(AMD64의 경우)

1. https://launchpad.net/ubuntu/lucid/amd64/libhangul0-data/0.0.10-1 에서 libhangul0-data_0.0.10-1_all.deb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3. (1)에서 받은 libhangul0-data 파일을 설치한다.
sudo dpkg -i libhangul0-data_0.0.10-1_all.deb
4. (2)에서 받은 libhangul0 파일을 설치한다.
sudo dpkg -i libhangul0_0.0.10-1_amd64.deb
5. nabi 소스파일이 있는 곳으로 이동한 후 configure, make, make install을 한다.
sudo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6. 나비를 실행(nabi &)한 후 정보를 본다.
7. 내 경우 재부팅을 하고나니 나비와 iBus가 동시에 실행되어 한글입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간단히 아래와 같이 입력기로 나비를 설정해주면 된다.
im-switch -s nabi

Ubuntu 9.10 + Nvidia gt 200에서 듀얼스크린 이용하기

내 데스크탑을 우분투로 밀어버렸다.

윈도7과 데비안을 포기하고 우분투(정확히는 쿠분투) 9.10으로 갈아엎었다.

듀얼스크린을 설정하는데 애를 먹어서 나중에 필요가 있을까 싶어 여기에 남겨둔다.

1. 이미 설치한 nvidia 드라이버 패키지를 삭제한다.
(apt-get purge 패키지이름)
2. nvidia 홈페이지에 가서 그래픽카드에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3. 재부팅해서 콘솔모드로 로그인한다.
(recovery 모드로 하면 속편하다)
4. 위 2에서 받은 설치파일(*.run)을 실행한다.
5. X윈도로 재부팅
6. 터미널을 열어 sudo nvidia-setting 실행
7. 그림의 왼쪽과 같이 듀얼모니터임에도 X Screen이 하나만 잡힌다. 그냥 무시하고 오른쪽의 모니터만 설정한다.

8. 설정이 이상했으나 1번 모니터의 해상도를 auto에서 모니터에 맞는 값으로 설정해 주었더니 잘 된다.
이 때 Configure 값은 아래와 같이 TwinView로 해주어야 창이 모니터 사이를 이동할 수 있다.

Ubuntu + Apache2 + Django

우분투에서 django설정하다가 머리가 뽀사질 뻔 했다.

한참을 헤매다 9월쯤인가 결국 엄청난 구글링으로 해결했다.

나중을 대비해 정리해 둔다.

1. 기본적인 설명은 http://docs.djangoproject.com/en/1.0/ 을 따른다.

2. 아파치 설정: sites-available 디렉토리에 설정 파일을 만든다.
여기서 주의할 점!

AddHandler modpython.py
PythonPath “[‘/home/user_id/public_html/’] + sys.path”

과 같이 써준다.

django문서에는 PythonPath “[‘/home/forlin/public_html/django_project’] + sys.path”

와 같이 django 프로젝트 경로까지 써주라고 나와있으나 절대!!! 프로젝트 경로까지 쓰면 안된다.

django 프로젝트 상위 디렉토리까지만 지정해 준다!!!

3. 파이썬이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bashrc 파일에

export PYTHONPATH=.:$HOME/public_html/web

를 추가한다.

4. 아파치 설정파일에 AddHandler modpython.py 를 추가

comerr-dev, libqt4-dev 등 에러 해결 방법

언젠가부터 내 노트북에 설치한 쿠분투(우분투도 동일)를 apt로 업그레이드 할 때마마 comerr-dev, libqt4-dev, libkrb5-dev, libqp-dev, libqt4-opengl-dev 등이 오류가 발생했다.
그래도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쓰고 있었는데, 오늘 texworks 우분투용을 빌드하기 위해 필요한 libpoppler-qt4-dev를 설치하는데 이것도 오류가 발생하길래 해결을 하기로 했다.

의존성 문제라고 뜨는데, 저 패키지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니 결국은 comerr-dev 문제다. 구글링을 해서 이런 저런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이 페이지를 찾았다. 여기의 댓글 중 해결법이 있는 사이트를 링크했다길래 해당 링크도 따라갔더니 이 방법으로 성공했다는 댓글이 있어 따라한 결과 성공.

1. 원인: install-info 버전 문제. 데비안 버전의 install-info가 있고, GNU버전의 install-info가 있다. 우분투에서 쓰는 데비안 버전의 것을 GNU버전이 먼저 잡히기 때문. 링크한 페이지에 보면 texlive2008를 설치할 때 GNU버전이 설치된 모양이다. 내가 영어가 딸려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심은 되지만;;;

2. 해결:
1) 현재 상태:

$whereis install-info

을 해보면 2개의 install-info가 잡힌다.

$/usr/sbin/install-info –version

을 해보면 Ian Jackson의 데비안 버전이라고 나온다.

$/usr/local/bin/install-info –version

을 해보면 Free Software Foundation의 GNU 버전이라고 나온다.

2) 방법:

해결법은 $PATH에서 데비안 버전이 먼저 잡히로록 바꿔주면 된다.
$sudo vi /etc/environment에서 $PATH의 /usr/sbin을 /usr/local/bin 보다 앞에 놓으면 된다.

$source /etc/profile

로 바뀐 설정을 적용한 후 apt의 update와 upgrade를 하면 된다.

끝~!

쿠분투 9.04(Jaunty Jackalope) 업데이트 후 오류

어제 노트북에 쿠분투 9.04를 설치했다.

설치 후 데스크탑 효과를 활성화시키고, vim을 apt로 설치하다가 에러가 발생. 까맣게 멎었다.

재설치 후 데스크탑 효과를 비활성화시킨 상태에서 이것 저것 설치하고 인터넷 여행을 하다가,

자기 전에 업데이트 할 게 뜨길래 업데이트를 하고 잤다.

조금 전에 노트북을 켰는데… KDE 실행 오류가 뜨며 KDE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간다.

메시지(No write access to .ICEauthority)를 읽어보니 .ICEauthority 파일에 쓸 수가 없다고 뜬다.

터미널로 들어가 “sudo chmod 777 .ICEauthority(755라고 해도 될 것 같다)”라고 해주고 startx 하자 그제야 KDE가 뜬다.

문제는 또 남았는데 phonon에 문제가 생겨 어쩌구 저쩌구(제대로 안읽어서…;;;).

사운드가 안된다;;;

어떤 메시지가 떴는지 확인하기 위해 글쓰기를 잠시 멈추고 재부팅을 했는데…

사운드가 잘 나온다…;;;

업데이트하기도 겁나는구나…

ubuntu에서 패키지 설치/삭제시 꼬였을 때

우분투에서 패키지를 설치하거나 삭제할 때 종종 에러가 발생한다.

dpkg –configure -a
또는
apt-get -f install
을 실행해 보라는데, 그래도 아래와 같은 에러 메시지를 뿜으며

subprocess pre-installation script returned error exit status 1
E: Sub-process /usr/bin/dpkg returned an error code (1)

해결이 안된다.

이럴 때는
1. /var/lib/dpkg/info/에러난 패키지이름.postrm파일을 열어
set -e 을
set -e exit 0
로 고친다(즉, set -e 뒤에 exit 0을 추가하면 된다.)

이렇게 하고 다시 시도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2. /var/lib/dpkg/info/에러난 패키지 이름
과 관련된 파일을 모두 지운다.

예를 들어 ‘m4’라는 패키지가 문제가 있다면, /var/lib/dpkg/info/밑에 m4, m4.postinst, m4.postrm, m4.md5sums 등을 모두 삭제한다.

Kubuntu 8.10 Intrepid Ibex 설치

노트북에 쿠분투 8.10 Intrepid Ibex를 설치해봤다.

좀 더 뽀대가 나긴 하는데, 음…좀 답답하다. CPU Intel 듀얼코어 1.6Ghz, RAM 1.5G인데, 조금 느린 느낌이다.

데스크탑 효과를 켜두고 창을 옮기면 좀 울렁울렁한다. 8.04에서 Compiz-Fusion으로 했을 때는 없던 멀미증상이 나타난다;;;

또 한글문제가 여전하다. SCIM과 nabi가 또 동시에 깔린다;;; SCIM과 관련된 것은 모두 지우고 nabi만 설치해서 쓰고 있다.

8.04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문서, 그림과 같은 기본으로 설치되는 디렉토리 이름이 한글로 나온다. 설치할 때 언어를 ‘한국어’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터넷이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는 한글입력기의 설치/삭제를 못하므로, 터미널상에서 이 디렉토리에 접근할 수가 없다. 또 한글입력이 가능한 상태에서라도 cd등과 같은 영문명령어 뒤에 한글디렉토리명을 입력하려면 한/영변환을 해야한다. 그냥 영어이름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설치할 때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되긴 하지만…

한글입력문제는 있지만, 한글환경은 굉장히 좋아졌다. 일단 어지간한 메뉴 등은 모두 한글화가 잘 되어 있고, 한글 폰트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온다. 예전에는 네이버사전체나 윈도우즈의 굴림글꼴을 가져다 썼는데, 지금은 그냥 써도 이쁘다. 그리고 그래픽 드라이버를 별도로 잡아주지 않아도 Ati X1400 그래픽카드를 잡 잡아준다. 아주 맘에 든다.

인텔 무선랜카드도 잘 잡히고, 사운드도 잘 잡힌다.

시작메뉴는 아직 적응이 덜 됐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스크탑 위젯은 별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쓰고 있다.

그런데 프로그램 설치/삭제를 할 수 있는 패키지 관리자는 조금 불편해 졌다. 예전에는 검색결과 나온 리스트에서 바로 추가/삭제/변경 등을 할 수 있는데, 이제는 한 번 클릭해야만 설치할지 삭제할지 등의 체크박스가 나타난다. 이거 꽤 불편하다.

그 외… 대체로 이전과 비슷… 조금조금 불편… 요기조기 편리… 군데군데 이상…

추가)
#1. 2008. 11. 26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7 beta(Build 6801)이 더 낫다;;;

#2. 2008. 11. 26
firefox가 제대로 설치가 안되서 재설치함. 패키지 관리자로 설치했는데,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에 10초간 나타났다가 사라짐. 터미널에서 실행하면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음. 에러메시지 없음.

#3. 2008. 11. 26
완전히 재설치 후 firefox는 이상이 없으나, 패키지 관리자가 문제. 검색어를 입력하면 패키지 목록들이 주르륵 나와야 하는데,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터미널에서는 문제가 없으니, 일단은 그냥 쓰기로 한다.

#4. 2008. 11. 29
패키지 관리자인 adept를 삭제 후 다시 설치했다. 패키지 검색이 잘 된다.

우분투 자격증 시험도 생겼네요.

내년이면 4학년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저희과는 졸업을 하기 위해선 국제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졸업논문을 써야 합니다.

근데 졸업논문보다는 국제자격증이 훨씬 편하지요. ㅎ;
저도 그래서 국제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데, LPIC를 선택했습니다.

방학 때 끝내려고 오늘 접수하는데, LPI홈페이지에 Ubuntu Certified Professional가 있길래 봤더니…

정말 Ubuntu 자격증이 생겼네요. Ubuntu홈페이지에도 커리큘럼이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그런데 Ubuntu의 영향력이 크긴 큰가 봅니다. 이렇게 하나의 배포판(데비안은 어쩌구?)을 가지고 자격시험을 만들 정도라니…

그런데 아쉽게도 PROMETRIC에는 아직 등록이 안됐습니다. 뭐 그래도 조만간 PROMETRIC에도 추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재설치…재설치 끝에 성공하긴 했는데…

갑자기 이유를 알 수 없는 리눅스 X윈도우 상에서의 키보드 입력 딜레이 때문에 잘 쓰고 있던 ㅜ.ㅠ

쿠분투를 /home만 살리고 다시 설치했다.

그러나 X윈도우에서 패스워드입력하는 것까지는 잘 되는데, 일단 X가 다 뜨고 데스크탑을 불러오고 난 이후로는 키보드 입력 딜레이 현상이 생긴다.

그래서 PCLINUXOS를 깔아봤다.

역시 동일한 문제.

그러나 PCLINUXOS는 쿠분투처럼 root를 숨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로그인할 때 root로 로그인할 수 있었다.

헉;;;

root는 잘된다!!!
root는 X윈도우 상에서 키보드 입력 딜레이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결국 내 예상대로 내 홈디렉토리의 어떤 설정파일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인데, 나로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요근래 설정파일을 건드린 일이 없기 때문이다. 과제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어쨌든 .bash_* 파일들을 주르륵 살펴봤는데, 몇주전에 Qt프로그래밍해보려고 Qt경로 잡아준 것 빼고는 바꾼 것이 없다. 물론 Qt 경로 잡아준 이후에도 문제가 없었고…

더 살펴보고 싶었으나 기말고사가 코앞이라 이럴 시간이 없었다. 일단 리눅스가 제대로 돌아가는 게 문제인 것이다.

결국…중요한 파일 몇가지만 백업하고 싹 포맷하고 재설치하는 …ㅜ.ㅠ

역시 잘된다. 아무래도 설정파일에 문제가 있던 모양인데, 이 설정파일들도 백업해둘껄 하는 후회가 지금 블로그에 쓰면서 생겼다;;;

덧) PCLINUXOS 대단하다…내 노트북에 설치된 Ati X1400 그래픽카드를 어떠한 설정도 해주지 않았는데 알아서 잡고 X까지 띄워준다;;; 윈도우를 움직일 때 조금 버벅이는 듯한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X를 띄워주는 게 어딘가!!!
예전에 OpenSuSe를 잠깐 써봤는데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제어도구가 한곳에 마련되어 있는데다, 매우 직관적이다. 게다가 아시아에 미러사이트가 없어서 패키지 설치 등이 느리다고 하는데 어제 패키지를 하나밖에 안깔아봐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그런 점도 못느꼈다.
그래도 여전히 나는 쿠분투다…우분투도 싫다. 쿠분투다. ㅋ

쿠분투 우왕ㅋ굿ㅋ